집수리 두번째 집 완료
(2025/07/25)
집수리신청 접수 이틀 남겨두고다급하게 옆 동네 신림동에서 연락이 왔다.
집수리 진행중 예산 사정으로 창호를 빼고 공사중 안심 집수리 소식을 접히고 연락이 왔었다.
단일 공종 이라 시공은 두번째 시작했지만 공기가 쨟아 일찍 끝나 완료는 일등을했다.
제일 막 차 타고 제일 먼저 완료한 행운의 집이다.
화장실 창호에 환풍기가 창호 사이에 끼어있어서 창호 위에 타공하여 환풍기를 써비스했고
계약하고 준비중에 씽크대 하부장 문짝을 교체해 달라고 해 교체했다.
고시 공부중 쨤을 내어 신청해준 따님 합격을 기원드립니다.
(첫번째 시공완료 집:25일 완공 했었다)